본질2026.05.10·29분도파민과 예측오차1980년대에 리치 서튼이 만든 강화학습 알고리즘이, 30년 뒤 한 신경과학자의 원숭이 뇌 안에서 진짜로 작동하고 있다는 게 발견됐다. 도파민이 사탕이 아니라 놀라움이라는 것, 그리고 그 발견이 AI의 다음 좌표인 우연성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.
본질2026.05.09·15분쓴 교훈과 인터뷰 노트2019년 리치 서튼이 쓴 한 페이지짜리 글이 6년이 지난 자리에서 다시 책상 위에 올라왔다. 카파시는 LLM을 동물이 아니라 유령이라 부른다. 두 사람이 던진 질문에 대한 한 가지 실용적 대응책을 METAL AI는 한 시간 단위 인터뷰로 운영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