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덴티티를 세우고, 파는 공간을 짓고, 팔리는 화면을 만들고, 시스템으로 증폭합니다. 네 트랙은 따로도 움직이지만 — 하나로 묶일 때 가장 강합니다.
서울의 아이웨어 브랜드 WEATHERHAUS. BI 개발부터 아임웹 자사몰, 상세페이지·패키지, 제품·룩북 촬영, 숏폼 시딩까지 — 네 트랙 전부를 한 브랜드에 실행했습니다.



지능은 하나의 거대한 엔진이 아니라, 논쟁하고 검증하고 합의하는 작은 에이전트들의 사회 — 이 네 가지 규칙이 그 사회를 정직하게 유지합니다.
에이전트는 18개 불가침 R-룰 아래 무인으로 달립니다: 작업 전에 쓰는 완료조건, append-only 커버리지 원장, 검증자만 열 수 있는 promise 게이트. "된 것 같음"은 여기 없습니다.
볼트가 회사의 뇌입니다. 어떤 에이전트든 — 어떤 미래 세션이든 — 깨어나 컨텍스트 파일을 읽으면 잠든 적 없던 것처럼 이어갑니다. 복리로 쌓이는 지식, 기억상실 제로.
제안서를 팔지 않습니다. 파운더가 클라이언트 사무실에 앉아 실제 워크플로를 보고 그 자리에서 MVP를 만듭니다 — forward-deployed 패턴을 2인 스케일로.
METAL은 장식을 걷어내고 남는 것. 모든 시스템에 같은 원칙을 적용합니다: 작동하는 최소 스키마, 최소 부품, 단일 진실 원천 — 그다음 에이전트를 증식시킵니다.
2026년 2월 서울 설립. 대형 패션그룹 트렌드 리서치 실무, 프리미엄 브랜드 디렉팅, 건축가의 사용자 리서치 — 그 위에 AI 엔지니어링.
F&F 트렌드정보실 → 라이카 아카데미 디렉터 → METAL AI. AX 강의와 iOS 앱 빌더 — 클라이언트 사무실에서 MVP를 만들고, 그 방법을 가르치고, 새벽 3시에 에이전트와 논쟁합니다. 대체로 이깁니다.
건축가, 겸임교수, 런던 석사 졸업. 질문으로 진짜 니즈를 캐내는 건축의 첫 훈련을 AI 프로덕트 리서치에 적용합니다. Forward-deployed 엔지니어 곁의 forward-deployed 리서처.